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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변경으로 제2 전성기 맞는 외식브랜드 주목

관리자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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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타임즈=김복만 기자] 외식업계의 불황 속에서 업종변경을 통해 제2의 성공을 꿈꾸는 창업자들이 늘고 있다.

외식창업 시장은 진입장벽이 낮고 높은 전문성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과열 경쟁이 일어난다.

폐업이 증가하고 그만큼 사회적으로 자영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점점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다. 유행을 쫓아 창업을 선택해 이후의 매출 하락으로 고민하는 자영업자들도 많다.

전문가들은 실패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보다 안정적이고 탄탄한 업종변경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국·반찬 전문점 ‘국사랑’은 쉬운 매뉴얼과 소규모, 소자본 창업이 가능해 안정적인 창업을 희망하는 업종변경 창업자에게 제격이다.

패킹된 국과 반찬을 쉽게 구매할 수 있어 1인 가구, 맞벌이 부부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본사의 중앙조리센터에서 약 80% 정도 1차 가공된 모든 메뉴들을 가맹점은 손쉬운 수, 발주 시스템을 통해 공급받는다.

여기에 업종변경의 경우 인테리어, 수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간판 교체, 필수물품구비 만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김치찌개 전문점 ‘김치도가’는 자체 개발한 김치찌개 소스와 직접 생산한 묵은지로 깊고 진한 국물 맛을 내 입소문을 얻고 있다. 체계적인 레시피와 간편한 조리 시스템 덕분에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실상 김치찌개는 한국인이라면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라는 점에 따뜻한 솥밥이 함께 제공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곳의 강점이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해 초기부담을 덜어주기 때문에 업종변경에도 최적화된 곳이다.

라멘 전문점 ‘도쿄라멘3900’은 3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구수한 일본 정통 라멘을 즐길 수 있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재해석한 담백한 맛과 직접 개발한 메뉴 레시피와 운영 매뉴얼을 통해 간단한 교육만으로도 쉽고 빠르게 창업이 가능하다.

약 3000만원대의 저렴한 초기투자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창업 후에도 본사의 꾸준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진행된다. 덕분에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업종변경에 최적화된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동현 창업디렉터는 “반짝 유행을 쫓아 창업했다가 떨어지는 수익으로 업종전환을 심각하게 고민하는 자영업자들이 늘고 있다”며 “한 번의 실패를 통해 얻은 경험으로 다시 한 번 도전하는 자영업자들의 경우 더욱 안정적인 매출과 본사의 철저한 관리 등 다각도로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 베이비타임즈(http://www.baby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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