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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밤 모두 ok, 오피스 상권을 잡아라!

관리자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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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존에 강한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현우 기자 top@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02일 오후 2시 21분
    
▲ <사진제공= ‘조선화로집’, ‘김치도가’, ‘청년다방’, ‘카페띠아모’>
▲ <사진제공= ‘조선화로집’, ‘김치도가’, ‘청년다방’, ‘카페띠아모’>
[컨슈머타임스 김현우 기자] 오피스존은 주택가보다 유동인구가 많고 상대적으로 매장 효율성이 높다. 점심에는 식사를 하러 온 이들이, 저녁에는 회식을 하는 이들이 매장을 찾기 때문이다. 최근 임대료, 인건비 등 고정비가 치솟으면서 매장 효율성이 외식업계의 가장 큰 화두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오피스존에서 경쟁력을 갖춘 업체들이 창업시장에서 약진하고 있다.

조선화로집은 소갈비살을 1인분에 9,900원에 제공하며 뛰어난 가성비로 폭 넓은 고객층을 사로잡는다. 소갈비살은 한국인이라면 웬만해서는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안정적인 아이템인 만큼 오피스 상권, 주거상권 구분 없이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다. ‘조선화로집’은 일반 한식집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한 밑반찬과 점심메뉴로 오피스 상권에서 직장인들의 발길을 이끈다. 장터국밥, 갈비탕, 함평식 육회비빔밥, 막국수 등 다양한 점심 메뉴는 취향이 제 각각인 직장인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충분하다.

‘청년다방’은 분식집, 카페, 호프집으로 다양한 변모가 가능한 삼모작 프랜차이즈다. 떡복이는 2030 여성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메뉴로, 젊은 여성의 유동이 많은 오피스 상권에 적합하다. 또한 ‘청년다방’은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수비드 조리법을 이용한 수비드 치킨과 칵테일 맥주를 선보이며 저녁 모임 장소에 적합한 업체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김치찌개 전문점 ‘김치도가’는 김치찌개라는 안정적인 메뉴로 점심 매출을 극대화한다. 6개월 이상저온 숙성한 국산 김치로 만들어 찌개 맛을 차별화하기 때문에 맛으로 주변 백반집과 경쟁력을 확보한다. 또한 저녁에는 회식 자리에 적합한 유황 오겹살 메뉴를 선보인다. 유황 오겹살은 오피스 상권 점포들을 위해 론칭한 메뉴로서 본사 직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정식 메뉴화 되었다.

최근에는 술을 완전히 배제한 ‘수다형 회식’도 많아지는 추세다. 이에 조용한 공간에서 세대간의 소통을 돕는 카페도 회식 장소로 인기다. 젤라또&커피전문점 ‘카페띠아모’는 편안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커피뿐만 아니라 젤라또 아이스크림과 디저트 메뉴를 함께 구비하고 있다.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카페띠아모의 젤라또는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어, 점심 시간 티타임이나 퇴근 후 모임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외식업계 관계자는 “오피스 상권의 경우 다른 지역 보다 시간대 별로 고객 유입의 편차가 적기 때문에 매장 효율성을 높일 수 있지만 주변 경쟁이 그만큼 치열하다”며 “오피스 상권에서 점심부터 저녁까지 지속적으로 고객들을 유치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메뉴 구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 htttp://www.cstimes.com/?mod=news&act=articleView&idxno=3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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