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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전환 창업, 우리동네 맛집 겨냥한 ‘김치도가’ 주목 (컨슈머타임즈)

관리자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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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현우 기자] 2019년 최저임금이 예년 대비 10.9% 인상된 8,350원이 되면서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커지고 있다. 이에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업종전환을 통해 사업의 전환기를 맞이하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업종전환 창업의 경우 기존의 집기나 인테리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어 신규 창업에 비해 수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업종전환창업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선 자신의 점포가 속해 있는 입지분석과 그에 맞는 치밀한 전략을 세워야 하며 프랜차이즈를 선택할 경우 안정적인 지원과 마케팅 계획이 확보된 본사를 선택해야 한다.

김치찌개 프랜차이즈 ‘김치도가’는 ‘우리동네에서 가장 맛있는 김치찌개집’으로 입소문을 타며 업종전환 창업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 서초구와 대전, 잠실 등지에서 가맹사업을 펼치고 있는 김치도가는 각 지점마다 동네맛집으로 손꼽히며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김치도가는 업종전환 창업자들에게 간단한 레시피와 적은 인력으로도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강점으로 작용한다. 김치도가는 꼬마김치로 유명한 ㈜한울이 운영하는 김치찌개 전문점으로 본사에서 직접 공급하는 건강하고 신선한 묵은지를 공급받아 사용한다. 묵은지는 2~3℃의 저온에서 숙성하며 기본적으로 세심한 검열을 거친 배추, 고춧가루, 마늘 등의 재료를 사용한다. 또한 묵은지는 배추파동에서도 자유로워 안정적인 물류 유통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이미 담가놓은 김치다 보니 해마다 반복되는 배추 파동에서도 자유로워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

김치도가 관계자는 “현재 김치도가는 기존의 김치찌개는 물론 유황삼겹살을 신메뉴로 런칭 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어느 동네에서건 동네의 제일가는 맛집이 되는 것을 목표로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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